사무실에서 하루를 무사히 보내는 법 유머2010-04-16 10:56:18



가능할까요?
밑으로 깔어! 유머2010-03-07 08:27:13
어떤 스님이 고기가 먹고 싶었다..........

하지만 신분상 고기를 먹을수가 없었다....!!

그래서 고민끝에, 스님은 한 냉면집을 들어갔다.

그렇다 물냉면에는 고기가한점 있었던 것이다..............

"여기요"

"네"

"물냉면 하나 주시게나...."

"네.....앗..스님 고기는 넣어드릴까요 빼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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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은 종업원에 귀에 대고 살짝 말했다


" 밑으로 깔어 !  X새꺄~~"




추억의 개그 였읍니다 .
이 나이에... 일상2010-01-30 08:04:52

고도원의 아침편지 글인데 느낌이 오는 글이라 올려봅니다.






'이 나이에...'


나이가 한계일 수는 없다.
'이 나이에' 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는 순간,
우리의 나머지 인생은 단지 죽음을 기다리는
대기 시간이 되고 만다. 이러한 부정적인
자기 최면은 실제 뇌 세포의 사멸 속도를
빨라지게 한다.


- 이시형의《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중에서 -


* 새해가 시작되고 한 달이 지나갑니다.
새해가 되면 누구나 새로운 결심을 하지만,
대개 중도에 포기하거나 점차 멀리하기 쉽습니다.
중년이 되면 그런 경향이 더 강합니다. 혹시 여러분도
'이 나이에'하고 자신의 한계를 정하지 않으셨나요?
이제부터라도 '이 나이에'가 아니라 '이 나이에도'
(할 수 있다)'라고 마음을 바꾸어 보세요.  
분명 행복한 삶의 시간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공개사과문 분류없음2010-01-27 09:00:09

정말 매운맛을 알고싶습니다.. 일상2010-01-21 23:06:27
그러니까 때는

제가 호주로 돌아오기 바로 전날...

몰래 한강 청담대교 저녁도 안먹고 갔다온날 밤에...

을지로6가의 한 치킨집을 친구랑 갔더랐죠..

출출도 하고해서 치킨에 맥주 한잔 하려고...

우린 윗층으로 올라갔고

그곳에 서빙하는 언니에게 매운양념치킨과 맥주를 시켰더랍니다.

잠시후 아마도 주인 아줌마이신든..

새로온 언니가 잘 몰라서 그런데 진짜로 매운 양념 치킨을 원하냐고 하시네요...

우린 '네, 주세요' 했죠.

그러면서 내심 걱정을 했더랍니다. 정말 매워 먹지 못하는건 아닐까 하고.

참고로 저나 친구도 매운거 좋아합니다. 근데 호주에 오래 살다보니 정말 매운맛은 잘 모릅니다.




어째든 기대반 두려움반 기다리던 매운치킨이 나왔고 우린 먹기 시작했죠.

근데.... 아..... 모가 매워~ 별로 맵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는 아직도 정말 매운맛을 몰라요.

그럼 결론으로 들어 갑니다.

정말로 매운 음식 알려주세요.

다음에 설가면 꼭 먹어 보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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